94
떠남의 결단
권옥순 목사
2009-10-04
93
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
2009-09-27
92
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
2009-09-20
91
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
2009-09-13
90
하늘들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
2009-09-06
89
주님의 사랑때문에
2008-08-30
88
"당신이 죽은 1분 후"
2009-08-23
87
수련회를 돌아보며...
2009-08-16
86
하계수련회를 마치며...
2009-08-09
85
청개구리와 아기돼지 삼형제
84
구원의 감사와 감격을 담아서...
2009-08-02
83
돌아온 자의 십일조
2009-07-26
82
주님은 우리에게 이르시기를...
2009-07-19
81
부대껴도 신나는 소금과 빛
2009-07-12
80
시몬의 침례, 내시의 침례
2009-07-05